제품 특징
- 완숙 발효한 특등급 퇴비로 냄새가 적습니다.
- 유기물을 공급해 토양 개량에 도움을 줍니다.
- 토양의 보수력과 보비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 밑거름으로 사용해 작물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공급합니다.
사용 가능한 작물
토양 개량 및 밭작물, 텃밭채소, 과채류, 화훼류, 과수류 등에 밑거름으로 사용합니다.
사용 방법
- 정식이나 파종하기 약 10일 전에 토양에 골고루 뿌려 흙과 잘 섞어 밑거름으로 사용합니다.
- 작물별 차이는 있지만 20kg 1포로 3~5평 정도에 밑거름으로 사용합니다. 다만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하면 됩니다.
주의사항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작물에 피해가 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킵니다.
- 개봉 후 남은 제품은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 반려동물이나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비란 무엇인가요?
가축분뇨나 식물 잔재물 같은 유기물을 발효시켜 만든 밑거름용 토양개량제입니다.
좋은 퇴비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완숙되어 냄새가 적고 질감이 고르며 이물질이 적은 퇴비가 좋습니다. 특등급, 1등급 같은 표시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1등급 퇴비와 특등급 퇴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원료와 발효·숙성 정도의 차이입니다. 특등급 퇴비는 1등급 퇴비에 비해 부숙이 잘되어 냄새가 덜하고 품질이 더 안정적입니다.
완숙퇴비와 미숙퇴비는 어떻게 다른가요?
완숙퇴비는 충분히 숙성된 퇴비입니다. 반면 미숙퇴비는 덜 숙성된 상태입니다. 덜 숙성된 퇴비는 가스 발생이나 뿌리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찬들 특등급퇴비는 냄새가 있나요?
1등급 퇴비에 비해 부숙이 잘되어 냄새가 덜하고 품질이 더 안정적입니다.
퇴비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괜찮은가요?
약간의 냄새는 괜찮습니다. 다만 강하고 자극적인 분뇨 냄새는 덜 숙성된 퇴비일 수 있으니 주의하시면 좋습니다.
20kg 1포로 몇 평 정도 사용할 수 있나요?
작물별 차이는 있지만 20kg 1포로 3~5평 정도에 밑거름으로 사용합니다. 다만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하면 됩니다.
퇴비를 뿌리고 바로 작물을 심어도 되나요?
바로 심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덜 숙성된 퇴비는 가스 장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작물 심기 10일 전쯤 토양에 미리 뿌려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비를 많이 넣으면 작물이 더 잘 자라나요?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염류 장해나 뿌리 피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무조건 많이 넣는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퇴비 주는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자주 주어야 하나요?
작물 심기 전 밑거름으로 한 번 넣어 주면 됩니다. 작물 정식 후 따로 주거나 자주 주지 않습니다.
퇴비의 효과는 얼마나 지속되나요?
보통 퇴비 효과는 한 작기 동안 서서히 지속됩니다. 토양을 개선하는 효과는 더 오래 지속됩니다.
퇴비는 언제 주는 게 좋나요?
작물 심기 전 밑거름으로 토양에 골고루 뿌려 사용합니다. 복합비료와 함께 뿌려 주면 좋습니다.
퇴비는 식물에 어떤 도움을 주나요?
미생물의 먹이인 유기물을 공급하여 토양을 입단화하고 흙의 물리성을 개선해 식물을 잘 자라게 합니다.
퇴비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염류 농도가 높아져서 뿌리가 상하거나 생육이 오히려 나빠질 수 있습니다. 20kg 1포로 보통 3~5평 정도 사용하면 적절합니다.
퇴비를 화분 흙과 섞어 사용해도 되나요?
화분은 흙의 양이 적어 사용량을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에 퇴비를 화분 흙과 섞어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퇴비 과다 사용 시 염류 농도가 높아져 뿌리가 상하거나 잎끝이 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퇴비를 배양토와 같이 섞어 사용해도 되나요?
배양토에는 이미 비료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퇴비를 추가로 섞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함께 사용하면 양분이나 염류 농도가 높아져 뿌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퇴비만으로 충분한가요? 아니면 비료도 따로 줘야 하나요?
퇴비만으로는 작물에 필요한 양분이 부족합니다. 복합비료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비를 사용하면 흙이 좋아지나요?
유기물이 늘어나서 흙의 물리성이 좋아지고, 토양이 입단화되면서 통기성과 보습성이 좋아져 뿌리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퇴비는 어떤 작물에 사용할 수 있나요?
채소류, 과채류, 과수류, 수목류 등 모든 작물에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사용량은 적절히 조절합니다.
비 오는 날이나 장마철에 사용해도 되나요?
사용하면 안 됩니다. 퇴비가 물에 젖으면 발효가 다시 진행되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합비료와 같이 사용해도 되나요?
네, 밑거름으로 함께 사용합니다.
유박비료와 퇴비는 무엇이 다른가요?
유박비료는 기름을 짜고 난 부산물로 만든 비료로, 질소, 인산, 칼리를 천천히 공급하는 완효성 유기질비료입니다. 퇴비는 가축분뇨나 식물 잔재물 같은 유기물을 발효시켜 만든 토양개량제입니다.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 무엇인가요?
작물 심기 전에 미리 섞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뿌린 당일 바로 파종하거나 작물을 심는 것은 가스 발생 우려가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비도 유통기한이 있나요?
일반 식품처럼 정해진 유통기한은 없습니다. 보관 상태가 좋으면 숙성이 더 진행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남은 퇴비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사용 후 남은 퇴비는 밀봉해서 보관해 주세요.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손이 닿지 않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남은 퇴비는 내년에 재사용이 가능한가요?
네, 재사용 가능합니다. 오히려 부숙이 더 진행되어 사용하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