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특징
- 어분 80%를 함유한 동물성 단백질 비료입니다.
- 질소 9%, 인산 4%를 함유해 작물의 생육과 뿌리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 유기물이 70% 이상 함유되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유기물을 토양에 공급합니다.
- 양분이 서서히 공급되어 밑거름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사용 가능한 작물
고추, 오이, 토마토, 배추, 상추, 마늘, 양파 등에 밑거름으로 사용합니다.
사용 방법
- 정식이나 파종하기 약 7~10일 전에 토양에 골고루 뿌려 흙과 잘 섞어 밑거름으로 사용합니다.
- 퇴비와 함께 쓰면 어분비료 사용량을 줄여 약 50~100평에 1포 정도 사용합니다. 퇴비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약 30평에 1포를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다만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조절하세요.
주의사항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작물에 피해가 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킵니다.
- 개봉 후 남은 제품은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 반려동물이나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가94170 어분비료는 어떤 비료인가요?
생선 부산물을 가공한 동물성 단백질 비료입니다. 어분은 질소 함량이 높아서 초기 생육이나 잎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어분비료 한 포의 어분 함량과 성분은 어떻게 되나요?
어분 80%, 골분 20%로 구성되어 있으며 질소 9%, 인산 4%, 칼리 1%, 유기물 70%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좋은 어분비료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좋은 어분비료는 어분 함량이 높고, 질소 등 주요 성분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kg 1포로 몇 평 정도 사용할 수 있나요?
퇴비와 함께 쓰면 어분비료 사용량을 줄여 약 50평에 한 포 정도 사용합니다. 만약 퇴비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약 30평에 한 포를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조절합니다.
어분비료에서 냄새가 나나요?
퇴비 같은 냄새는 없습니다. 흙과 잘 섞어 사용하면 냄새에 대한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어분비료는 식물에 어떤 도움을 주나요?
어분비료는 질소와 인산을 공급해 잎과 줄기 성장을 돕고 뿌리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유기태 질소가 토양에서 서서히 분해되면서 지속적인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줍니다.
어분비료를 뿌리고 바로 작물을 심어도 되나요?
바로 심기보다는 7~10일 전에 미리 흙과 잘 섞어 밑거름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어떤 작물에 사용할 수 있나요?
채소류, 과채류, 과수류, 수목류 등 모든 작물에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량은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조절하면 됩니다.
블루베리 나무에 사용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동물성 단백질 함량이 높아 수세가 좋아지고 생육이 왕성해집니다. 다만 블루베리는 산성 토양을 좋아하므로 토양 상태와 나무 크기에 따라 조절합니다.
어분비료의 효과는 얼마나 지속되나요?
보통 한 달 이상 서서히 양분을 공급합니다. 단,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분비료는 언제 주는 게 좋나요?
작물 심기 전 밑거름으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조절합니다.
비 오는 날이나 장마철에 사용해도 되나요?
비료가 물에 젖으면 입상 형태의 입자가 깨져 살포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합비료와 같이 사용해도 되나요?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밑거름으로 작물 심기 전 복합비료와 함께 토양에 살포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 다만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조절합니다.
밑거름으로 쓰나요? 웃거름으로 쓰나요?
밑거름으로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작물의 생육 상태에 따라 웃거름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비료를 많이 주면 뿌리가 상할 수 있고 생육이 오히려 나빠질 수 있습니다. 처음엔 적게 주고 상태를 보면서 추가하는 게 더 안전합니다.
어분비료 사용 시 퇴비를 생략해도 되나요?
네, 생략해도 됩니다. 단, 퇴비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분비료 양을 늘려 줘야 합니다. 30평당 20kg 한 포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퇴비를 함께 사용하면 50평당 20kg 한 포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다만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조절합니다.
어분비료 사용 시 복합비료 양을 줄여도 되나요?
복합비료 양은 줄이지 않고 어분비료와 관계없이 기존 시비량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단,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복합비료를 조금 줄이셔도 됩니다.
유박비료와 어분비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유박비료는 기름을 짜고 남은 깻묵이나 아주까리 등 식물성 부산물을 원료로 만든 완효성 비료입니다. 어분비료는 생선이나 수산물의 부산물을 가공해서 만든 동물성 단백질 비료입니다. 유박비료에 비해 질소와 인산 함량이 높아 초기 뿌리 활착에 도움을 주고 생육을 촉진합니다.
퇴비와 어분비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퇴비는 토양을 입단화하고 유기물을 공급해 흙의 물리성을 좋게 하는 데 중심이 있고, 어분비료는 질소, 인산, 칼리 양분을 균형 있게 공급해 작물 생장을 돕는 데 중심이 있습니다.
대량 구매 시 할인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대량 구매 및 할인 상담은 010-8621-0170으로 문의해 주세요.
대량 구매는 몇 포부터 가능한가요?
팔레트 단위 구매를 의미합니다. 한 팔레트에 50포가 적재됩니다.
농업경영체 등록 시 할인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상담은 010-8621-0170으로 문의해 주세요.
한 포도 직거래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상담은 010-8621-0170으로 문의해 주세요.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 무엇인가요?
작물 심기 전에 미리 섞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뿌린 당일 바로 파종하거나 작물을 심는 것은 가스 발생 우려가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봉하고 남은 어분비료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사용 후 남은 제품은 밀봉해서 보관해 주세요.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손이 닿지 않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남은 비료는 내년에 재사용이 가능한가요?
네, 재사용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