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RIM PRODUCTS

제품소개

배양토를 연구하고 직접 생산하는 흙 전문기업
현장에서 답을 찾아 더 건강한 흙을 만듭니다

제품명

냄새없는 퇴비 & 비료

냄새 부담 없이 텃밭채소와 화분식물에 질소와 칼슘을 공급하는 퇴비

  • 주요원료 및 성분: 도로마이트, 아미노산 발효 부산액, 질소 4%, 칼리 1% (도로마이트 칼슘 25% 함유).
  • 제품형태: 갈색 입상비료.
  • 포장단위: 3kg.
  • 주요용도: 텃밭채소 재배, 화분식물 관리, 질소 및 칼슘 보충.

제품 특징

  • 가축분이 아닌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 냄새 부담을 줄였습니다.
  • 소포장 형태로 보관과 관리가 편리합니다.
  • 질소와 칼슘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 물에 녹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작물

화분식물 및 텃밭채소(고추, 오이, 토마토, 가지, 배추, 마늘, 양파, 강낭콩 등)용으로 사용합니다.

사용 방법

  • 화분식물에는 소량씩 뿌려 사용합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아래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해 주세요.)
  • 정식이나 파종 전에 흙과 섞어 밑거름으로 사용하거나, 생육 중간에 웃거름으로 줘도 됩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아래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해 주세요.)

주의사항

  1.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작물에 피해가 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킵니다.
  2. 개봉 후 남은 제품은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3. 반려동물이나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냄새없는 퇴비란 무엇인가요?

식물성 아미노산액과 백운석을 주원료로 한 유기질비료로, 질소 4%와 백운석의 칼슘을 함께 함유하고 있습니다. 흙에 살포하면 질소와 칼슘을 동시에 공급하는 비교적 속효성 비료입니다. 냄새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어떤 원료로 만들어지며 성분은 어떻게 되나요?

식물성 아미노산액과 백운석을 주원료로 만듭니다. 질소 4%, 칼리 1%, 유기물 함량 40%입니다. 또한 백운석에는 칼슘이 25% 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사용 시 질소와 칼슘을 동시에 공급합니다.

냄새가 정말 나지 않나요?

일반 퇴비는 주원료가 가축분이어서 특유의 냄새가 있지만, 냄새없는 퇴비는 식물성 아미노산과 백운석을 주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냄새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냄새없는 퇴비를 주면 벌레가 생기나요?

식물성 원료 기반이라 비료 자체에서 벌레가 발생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주변 환경에 따라 벌레가 유입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냄새없는 퇴비 4-0-1 숫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질소 4%, 인산 0%, 칼리 1% 함량 비율을 뜻합니다. 화학비료와 달리 비교적 완만하게 작용하며, 백운석에 함유된 칼슘도 함께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일반 퇴비와 냄새없는 퇴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일반 퇴비는 주원료가 가축분이어서 특유의 냄새가 있지만, 냄새없는 퇴비는 식물성 아미노산과 백운석을 주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 점이 특징입니다.

냄새없는 퇴비를 사용하면 식물에게 어떤 도움을 주나요?

질소와 칼슘을 함께 공급하여 초기 뿌리 생육과 뿌리 활착에 좋습니다. 또한 식물의 잎이 진해지고 두꺼워지면서 광택이 납니다. 단, 재배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냄새없는 퇴비는 어떤 작물에 사용할 수 있나요?

채소류, 과채류, 과수류, 수목류 등 모든 작물에 사용 가능합니다. 화분식물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작물과 생육 상태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화분식물에 뿌려 줘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화분식물은 소량으로 시작해서 상태를 보며 조절하시면 됩니다.

화분에 냄새없는 퇴비 주는 시기와 간격은 어떻게 되나요?

분갈이 후 또는 화분에 모종을 심고 난 후 바로 주기보다는 10~15일 후에 화분 흙 위에 골고루 뿌려 주면 좋습니다. 그 이후로는 40~60일 간격으로 소량씩 사용하면 좋습니다. 질소와 칼슘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화분은 염류가 쌓일 수 있으니 사용량은 소량부터 조절하는 것을 권합니다.

화분에 냄새없는 퇴비는 어느 정도 주면 되나요?

화분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지름 30cm 화분 기준으로 10g 정도를 흙 위에 골고루 뿌려 주면 됩니다. 작은 화분은 사용량을 줄이시면 됩니다.

냄새없는 퇴비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텃밭채소의 밑거름 및 웃거름으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밑거름 사용 시 보통 1kg으로 3평 정도 살포합니다. 화분식물에도 사용하면 좋습니다.

냄새없는 퇴비는 얼마나 뿌려 주나요?

작물 종류와 재배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밑거름으로는 1kg당 3평 정도 사용합니다. 웃거름은 작물과 작물 사이에 20g 정도 묻어 사용합니다. 단, 작물 종류와 생육 상태에 따라 조절하여 사용합니다.

냄새없는 퇴비는 언제 주는 게 좋나요?

작물 심기 전 밑거름으로 사용하면 되고, 생육 중 필요할 때 웃거름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냄새없는 퇴비는 밑거름인가요, 웃거름인가요?

텃밭에서는 밑거름과 웃거름으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화분식물에도 소량 놓아 주면 좋습니다.

물에 녹여 사용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비료 1kg을 양동이에 붓고 물을 넣은 뒤, 아래 가라앉는 침전물은 버리고 갈색 액을 물과 희석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질소와 칼슘을 동시에 공급하는 저렴한 식물영양제가 완성됩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010-8621-0170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냄새없는 퇴비 주는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자주 주어야 하나요?

웃거름으로 주로 많이 사용합니다. 텃밭에 사용 시 2~3회 정도 주면 충분합니다. 이후 상태를 보며 소량으로 보충하면 됩니다. 화분식물은 보통 40~60일 간격으로 소량 놓아 주면 됩니다.

냄새없는 퇴비를 뿌린 후 바로 물을 줘야 하나요?

반드시 물을 줄 필요는 없지만, 물을 주면 분해가 더 잘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복합비료와 같이 사용해도 되나요?

복합비료는 균형 잡힌 양분을 공급하고, 냄새없는 퇴비는 유기물과 칼슘을 공급합니다. 같이 사용해도 됩니다. 단, 작물 종류와 생육 상태에 따라 조절하여 사용합니다.

냄새없는 퇴비 1kg을 주문했는데 3kg짜리가 왔어요. 반품해야 하나요?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남은 냄새없는 퇴비는 내년에 재사용이 가능한가요?

네, 재사용 가능합니다.

남은 냄새없는 퇴비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개봉한 비료는 밀봉해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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