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RIM PRODUCTS

제품소개

배양토를 연구하고 직접 생산하는 흙 전문기업
현장에서 답을 찾아 더 건강한 흙을 만듭니다

제품명

텃밭 유박비료

기름을 짜고 난 미강, 유채, 아주까리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만든 완효성 유기질비료

  • 주요원료 및 성분: 아주까리박 80%, 미강 2% / 질소 4%, 인산 2%, 칼리 1%, 유기물 70%.
  • 제품형태: 갈색 펠렛형 입상비료.
  • 포장단위: 2.5kg.
  • 주요용도: 작물 재배 전 밑거름, 유기물 및 양분 공급, 텃밭채소·화훼·과수 재배.

제품 특징

  • 완효성으로 양분이 천천히 공급되어 작물 생육을 안정적으로 돕습니다.
  • 소포장이라 보관과 관리가 편리합니다.
  • 토양 비옥화 및 유익한 미생물 활성을 도와 건강한 토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텃밭 채소, 과수 재배 등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작물

고추, 오이, 토마토, 가지, 배추, 마늘, 양파, 강낭콩 등 채소 재배용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화분 비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파종 또는 정식 전에 흙과 잘 섞어 밑거름으로 사용합니다.
  • 화분식물 재배 시 흙 위에 종이컵 절반 정도를 골고루 뿌려 주고 물을 주면 좋습니다.

주의사항

  1.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작물에 피해가 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킵니다.
  2. 개봉 후 남은 제품은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3. 반려동물이나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박비료란 무엇인가요?

기름을 짜고 난 미강, 유채, 아주까리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만든 유기질비료입니다. 서서히 분해되어 양분을 오랫동안 공급하는 완효성 비료입니다.

유박비료는 어떤 원료로 만들어지며 성분은 어떻게 되나요?

주로 콩, 참깨, 유채, 미강, 아주까리 같은 기름을 짜고 난 부산물, 즉 식물성 원료로 만듭니다. 질소 4%, 인산 2%, 칼리 1%, 유기물 함량 70%입니다.

유박비료 사용 후 곰팡이가 피는데 괜찮나요?

메주에 곰팡이가 피는 것처럼 발효되는 과정입니다. 식물이나 토양에 유해한 균은 아닙니다. 유박비료는 바로 흡수되는 비료라기보다 미생물에 의한 발효 과정을 거친 후 식물에 흡수되는 완효성 비료입니다. 발효 과정에서 곰팡이가 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발효가 끝나면 곰팡이는 서서히 사라집니다.

유박비료의 4-2-1 숫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질소, 인산, 칼리 함량 비율을 뜻합니다. 다만 화학비료처럼 바로 흡수되는 것은 아니고, 미생물 분해 후 천천히 흡수되는 완효성 비료입니다.

유박비료 1kg은 몇 평 정도 사용할 수 있나요?

1kg으로 약 3평 정도 밑거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조절하면 됩니다.

유박비료와 유기질비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유기질비료는 큰 개념의 비료이고, 유박비료는 그 안에 포함된 한 종류입니다. 화학비료와 달리 유박비료와 유기질비료는 보통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며,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분해되어 흡수되는 완효성 비료입니다.

유박비료와 퇴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유박비료는 기름을 짜고 난 부산물을 주원료로 만든 유기질비료로, 질소, 인산, 칼리를 천천히 공급하는 완효성 비료입니다. 퇴비는 유기물을 공급하여 흙의 상태를 개선하고 물과 공기가 잘 드나들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요약하면 유박비료는 영양 공급, 퇴비는 흙 개선 중심입니다.

유박비료와 복합비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유박비료는 기름을 짜고 난 부산물을 주원료로 만든 유기질비료입니다. 미생물이 분해하면서 양분을 서서히 내주고 토양에도 비교적 순하게 작용합니다. 복합비료는 질소, 인산, 칼리를 정해진 비율로 만든 밑거름용 화학비료입니다. 많이 사용하면 뿌리나 토양에 부담이 가고 토양의 염류 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유박은 천천히 나오는 완효성 비료, 화학비료는 빠르게 나오는 속효성 비료입니다.

유박비료는 어떤 작물에 사용할 수 있나요?

채소류, 과채류, 과수류, 수목 등 모든 작물에 사용 가능합니다. 화분식물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유박비료는 밑거름으로 쓰나요, 웃거름으로 쓰나요?

네, 밑거름으로 사용합니다. 작물을 심기 전 복합비료와 함께 토양에 골고루 뿌려 흙과 잘 섞어 사용합니다. 퇴비 냄새에 민감하거나 퇴비 사용이 어려운 경우 유박비료를 밑거름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유박비료는 얼마나 뿌려 주나요?

작물 종류와 재배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밑거름으로 유박비료 1kg으로 3평 정도 사용합니다. 단, 작물 종류와 생육 상태에 따라 조절하여 사용합니다.

유박비료는 텃밭에 언제 주는 게 좋나요?

유박비료는 웃거름보다는 기비용 밑거름으로 사용합니다. 작물 심기 전 복합비료와 함께 토양에 살포하여 사용합니다.

유박비료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작물 심기 전 밑거름으로 사용하는데, 보통 1kg으로 3평 정도 살포합니다. 화분식물은 흙 위에 소량 뿌려 줍니다.

유박비료를 많이 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화학비료에 비해 과다하게 주어도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은 비료입니다. 그렇더라도 권장 사용량을 지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비와 유박비료를 같이 사용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퇴비는 밑거름으로 토양의 유기물을 공급하는 데 사용하고, 유박비료는 양분을 천천히 보충하는 데 사용합니다. 퇴비는 밑거름으로 토양 개선에 쓰고, 유박비료는 양분을 보충하는 형태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유박비료는 자주 주어야 하나요?

유박비료는 천천히 분해되는 비료여서 자주 주는 비료는 아닙니다. 텃밭에 밑거름으로 사용할 때는 대부분 1회면 충분합니다. 이후 상태를 봐서 소량으로 보충하면 됩니다. 화분은 특히 소량(유박비료 반 컵 정도)으로 시작해서 상태를 보면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화분식물은 보통 40~60일 간격으로 주면 됩니다.

유박비료를 뿌린 후 바로 물을 줘야 하나요?

화분식물에 유박비료를 준 후에는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이 있어야 분해가 시작되고 양분이 서서히 공급됩니다. 다만 밑거름으로 넣을 때는 번거롭게 물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유박비료를 주면 벌레가 생기나요?

식물성 원료 기반이라 비료 자체에서 벌레가 발생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발효 과정과 주변 환경에 따라 벌레가 유입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유박비료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기물이 발효·분해되면서 나는 자연스러운 냄새입니다. 완전히 발효되기 전에는 냄새가 조금 날 수 있는데, 그 정도는 정상입니다.

유박비료를 화분에 줘도 되나요?

화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분에 복합비료나 요소비료 같은 고농도 비료를 주면 잎이 타고 뿌리가 상할 수 있습니다. 유박비료를 종이컵 반 컵 정도 화분 위에 놓아 주면 천천히 분해되어 양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화분에 유박비료 주는 시기와 간격은 어떻게 되나요?

분갈이 후 또는 화분에 모종을 심고 난 후 바로 주는 것보다는 10~15일 후에 화분 흙 위에 골고루 뿌려 주면 좋습니다. 그 이후로는 40~60일 간격으로 소량씩 사용하면 좋습니다.

화분에 유박비료는 어느 정도 주면 되나요?

종이컵 반 컵 정도의 양을 흙 위에 골고루 뿌려 주고 물을 주면 됩니다. 단, 화분 크기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보통 종이컵 반 컵은 지름 30cm 정도 화분 1개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유박비료 1kg을 주문했는데 2.5kg짜리가 왔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남은 유박비료는 내년에 재사용이 가능한가요?

재사용 가능합니다. 한 번 개봉한 유박비료는 곰팡이가 필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발효 과정이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됩니다.

남은 유박비료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개봉한 유박비료는 밀봉해서 보관 바랍니다. 보관 시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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